[CONCERT] 힙합 슈퍼스타 에미넴, 8월 19일 올림픽 경기장서 첫 내한공연

미국 힙합가수 에미넴이 한국을 찾는다. 23일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에미넴이 오는 8월1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연다. 현대카드는 공식 트위터에 “Hip-Hop 장르에 그가 등장하고 모든 편견이 깨졌다. 존재만으로도 독보적인 그의 첫 내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7 Who’s Next 5.24 공개”라는 글을 남겼다. 에미넴 측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을 추진했지만 당일 주경기장에 다른 공연이 잡혀 있어 보조경기장으로 공연 장소를 결정했다. 1999년 ‘더 슬림 세이디 LP’로 메이저 시장에 데뷔한 에미넴은 현재까지 약 8,00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고, 그래미 시상식에서 세 번 연속 최우수 랩 앨범상을 받은 미국 음반계의 슈퍼스타다. 2003년 자신이 출연한 영화 ‘8마일’ OST ‘루즈 유어셀프’는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2주 동안 1위를 지켰고, 2010년 발표한 8집 ‘리커버리’가 빌보드200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6장 연속 빌보드200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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