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ICE] us n them 2013 F/W Photo Shoot

어제, 2013년 7월 16일.

us n them 촬영이 끝을 맺었다.

이제까지 하루를 위해 여러 부분에서 준비한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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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소품, 배경, 모델의 헤어, 메이컵, 의상까지 모두들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차 실장님이 준비해주신 케이터링은 역시 맛있었고, 지친 이들에게 에너지가 생기도록 해주었다.

한 컷이 끝날 때마다 벽에 붙은 A컷이 하나 둘 늘어가는 걸 보며 뿌듯함이 더해졌다.

배경의 포인트 컬러가 계속해서 바뀌는 시안으로, 세트를 신경써준 사람들의 수고도 컸다. (색지를 자르고 벽을 만드는 등 상상만 해도 힘들었을 듯)

나로서는 촬영 전체를 함께 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신기하면서 정신 없는 기분뿐이었지만 이제까지 준비한 것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볼 수 있다는 건 스릴있는 경험이었다.

다음 촬영도 기대가 된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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