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ICE] SATURDAYS SURF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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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짐 무어가 선정한 2011년 ‘미국에서 가장 쿨한 매장’.

2012년 GQ 매거진이 선정한 최우수 미국 신진 남성복 디자이너.  SATURDAYS SURF NYC.

뉴욕출장 시장조사중…  가장 쿨하다는 SATURDAYS SURF에 가 보았어요..  사실 우리 호텔 바로 옆집이었다는… 시장조사… 참~ 쉽죠~~^^;20130720111258084

인기만큼 오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와글와글~ 패피들은……….어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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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로즌, 모건 콜렛, 콜린 턴스털 세 명의 사내가 ‘뉴욕에서는 서핑하는 친구들이랑 어울릴 만한 장소이 없었기 때문’에 만들었다는 SATURDAYS SURF NYC, 매장의 분위기만으로도 그들의 자유로운 감성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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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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