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ICE] 그리워진, 그리고 기다리는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벌써 30일을 훌쩍 지났고, 앞으로 11달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날을 준비하고 연말이 되기까지의 행복감은 다음 크리스마스 때까지 간직해야 하는 것이겠죠.

2013년 크리스마스를 만드는 ADL의 자세! 지금부터 사진으로 만나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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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했지만 4장뿐이군요.

전 ADL warehouse에 그렇게 큰 나무가 숨어있을 줄은 몰랐어요!

물론 조립식의 가짜 나무이기는 하지만, 모두 꽂았을 때의 그 거대함! 사무실의 한 자리를 차지하니 뿌듯했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지! 바로 장식하기입니다. 예전 장식을 샀을 때의 경험담 (또는 시골 교회 이야기)을 들으며 웃고 떠들며, 크리스마스 음악을 틀고나니, 장식하는 시간도 금방.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날부터 크리스마스를 치운 1월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까지 잠자고 있을 조립식 나무를 어서 보고싶습니다.

have a great yearly sleep, t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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