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 ‘재즈의 거장’ 웨인 쇼터 4월 12일 오후 7시 LG 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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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거장’ 웨인 쇼터가 오는 4월 두 번째 내한 공연을 연다.

LG아트센터는 ‘웨인 쇼터 콰르텟’이 4월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쇼터는 1964년부터 마일스 데이비스, 허비 행콕 등과 함께 ‘마일스 데이비스 퀸텟’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재즈 색소폰계의 거장이다.

1970년에는 조 자비눌 등과 함께 퓨전 재즈 그룹 ‘웨더 리포트’를 결성해 재즈와 록, R&B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곡들을 만들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를 포함해 통산 10회 그래미상을 받았다.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이번 내한 공연은 쇼터를 중심으로 존 패티투치(베이스), 다닐로 페레즈(피아노), 브라이언 블레이드(드럼)로 구성된 콰르텟(4중주)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근 쇼터는 43년 만에 전통의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에 복귀해 ‘위드아웃 어 네트'(Without A Net)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출처
연합뉴스 2014.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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