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모네의 ‘양산 쓴 여인’과 만날 수 있는 ‘오르세미술관 展’_5/3~8/31, 국립중앙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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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부터 드가, 소로, 반 고흐, 세잔, 로소까지. 3년 만에 돌아온 ‘오르세미술관 展’이 오는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된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걸친 인상주의 작품들을 세계 최대 규모로 소장하고 있는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은 운행하지 않은 기존의 기차역을 개조해 만들었다. 이 공간에는 그림, 조각, 건축, 공예, 가구, 사진 등 8만 여점이 전시돼 있다.

‘오르세미술관 展’은 오르세미술관의 방대한 소장품 중 예술사에서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명작을 엄선해 소개하는 자리다. 클로드 모네의 ‘양산 쓴 여인’을 비롯해 에드가 드가의 ‘쉬고 있는 두 발레리나’, 앙리 루소의 ‘뱀을 부리는 여인’ 등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총 6개 섹션으로 나뉜 이번 전시는 모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인상주의 – 그 이후를 비롯해 고갱과 퐁타방파, 반 고흐와 세잔 외로운 천재들, 화려한 세계 – 파리, 상징주의와 나비파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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